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민중언론참세상 기사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 원청 상대 파업 불법 아니다”(0)
천안지원, 사내하청업체 손배 청구 기각…원청 사용자성·불법파견 인정.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

2016.04.07 성민규 금속노동자 편집부장

퀴어 퍼레이드 금지, "법적 요건 안 갖추고 집회 자유 침해"(0)
서울지방경찰청, 퀴어 퍼레이드 거리행진 금지 통고

2016.04.07 갈홍식 기자

세월호와 나, 내가 청와대로 가는 이유(0)
[기고] 세월호는 내 문제이자 우리 모두의 문제

2016.04.07 최일배(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장)

방사능 비상경계구역에 울산 5개 구군 모두 포함(0)
울산시, 법 개정됐어도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반영 안 해

2016.04.07 용석록 기자

세월호 참사 501일, 서울 도심 추모 국민대회(0)
2천여 시민 및 유족들 거리행진 “진실 밝힐 때까지 함께 해 달라”

2016.04.07 윤지연 기자

천정배, “정치권 밖 양심적인 분들이 신당 추진해 줬으면”(0)
“새로운 세력 요구 높지만 기성정치권엔 비전과 명분 갖춘 인사 없어”

2016.04.07 김용욱 기자

[홈리스뉴스 28호]주목받지 못한, 잊어서는 안 될 삶(0)

2016.04.07 2014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

세월호 참사 456일, 드러나지 않은 피해자들의 기록(0)
미수습 희생자 및 이주민 희생자 가족, 화물기사, 민간잠수사들의 숨겨진 고통

2016.04.07 윤지연 기자

보수시민단체들 올해 정치개혁, 통일주도, 풀뿌리 시민운동 예고(0)
신년회 개최...김무성, “공무원연금 문제 등 갈등 현안에 큰 역할 기대”

2016.04.07 김용욱 기자

[인권오름]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 진심을 인양하라_ 세월호, 연장전(0)

2016.04.07 이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