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3.8 세계여성의날 100주년기념 울산여성대회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현대차 문화회관 2층 강당에서 울산여성대회를 연다.
3.8세계여성의날 100주년 기념 "열어라 평등세상"
울산여성대회에서는 여성선언문 낭독과 함께 울산여성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성평등 내용을 담은 극을 상연한다.
세계여성의날 100주년 '열어라 평등세상'의 부대행사로 ▲7일 오전 11시 '제2회 소외여성 지원을 위한 울산명사 소장품 전시판매전'(현대백화점 삼산점 구름다리) ▲10일 오후 6시 한부모와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삶을 담은 마당극 '열녀열전(열혈녀자열전)'(근로복지회관 1층 공연장) ▲11일 오전 10시 30분 '호주제 폐지 이후 가족관계등록법'에 대한 특강이 현대백화점 울산점 아트리움 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계여성의날 당일인 3월 8일에는 민주노총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의날 100년 3.8 여성축제 조직위원회'가 후원하는 '3.8 세계여성의 날 100주년 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가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