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network/connect.func on line 43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common.func on line 26

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common.func on line 540

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_head.php on line 2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read_config.func on line 18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read_config.func on line 18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read_config.func on line 16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read_config.func on line 18

Deprecated: Function eregi_replace()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read_config.func on line 18

Deprecated: Function split()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news/view_info.func on line 6

Deprecated: Function split() is deprecated in /home2/cmedia/http/news/libs/news/view_info.func on line 7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 한강에 몸 던져

'해고자 복직 촉구' 마포대교 고공시위, 9명 연행돼

프린트하기

2008-02-27 23시02분 참세상 최인희(flyhigh@jinbo.net)

27일 오후 1시부터 마포대교에 줄을 매고 고공시위를 벌이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진압이 시작되자 한강에 뛰어들었다. [출처: 전국금속노동조합]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마포대교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한강으로 투신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GM대우자 동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인 이준삼 씨는 오늘 오후 1시경부터 마포대교에 줄을 묶고 다리 아래에 매달려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던 중이었다. 곧이어 2시 40분경 경찰이 출동해 시위 중단을 종용하자 이 조합원이 "오지 말라"며 완강히 저항했음에도 불구, 소방관의 접근으로 한강에 뛰어드는 사고가 빚어졌다.

구조된 이 조합원은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장에 있던 권순만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금속노조 간부 3명, 이대우 GM대우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원 6명 등 9명이 연행되어 마포경찰서 등지로 이송됐다.

GM대우비정규직지회는 "이명박 대통령이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GM대우의 노사화합의 실상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이라며, 기업주 처벌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한편, GM대우자동차 인근 부평구청역에서는 박현상 지회 조직부장이 해고자 복직과 노동조합 인정을 촉구하는 CCTV탑 고공농성을 63일째 이어가고 있다.

덧붙임

이 기사는 민중언론 참세상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