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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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노동자, 비정규직 권리 입법화 촉구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결의대회까지
노동넷방송국
지난 6월 21일(화) 오후 1시30분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특수고용 형태로 노동하는 이들을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 노사정위에 대한 규탄과 고 김태환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투쟁을 결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원CC와 덤프연대, 레미콘 노조, 화물연대, 학습지 노조, 애니메이션 노조, 보험설계사 노조, 철도 매점 노조 등 약80여명이 참여하여 한 목소리로 노사정위의 해체와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주장했다. 약 한시간 정도 이어진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며 1m가량의 얼음기둥을 해머로 깨부수는 상징의식을 하며 얼음과 같이 차갑고 단단한 노사정위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이들은 곧이어 오후 3시 "김태환 열사 살인만행 규탄 및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과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국회 앞으로 자리를 옮겨 양대노총 조합원 1500여명과 함께 하였다.

2005년06월23일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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