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다름, 제각각의 색채
퀴어 그리고 우리들의 당당한 욕망노출
노동넷방송국
제6회 퀴어문화축제가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다채로운 퀴어들의 담론의 판을 만든 ‘퀴어야화‘와 퀴어의 시선으로 보는 사진전과 영화제를 열어 너와 내가 다름을 알리고 자신을 구성해나가 사회적 맥락을 형성해내려는 공간을 형성했다.

6월 5일 1시에는 종묘 공원에서 ‘퀴어절정 무지개 퍼레이드’의 뜨거운 장이 열렸다. 여러 단체들이 자신의 자리를 꾸려가며 퍼레이드 직전 난장의 공간을 만들어갔고, 2시 반쯤 되어 공연과 함께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 성적 지향과 정체성, 국적, 연령대를 비롯한 여러 차이들을 드러내며 한 공간에서 호기심과 흥겨움으로 한마당을 펼쳤다. 긍정적 다름을 창조하고자 하는 노력이 빛을 발한 ‘퀴어절정’이었다.
2005년06월10일 19:55:16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