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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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이채윤
[독립영화,관객을 만나다] 열일곱 번째 상영은 <참 잘했어요>입니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딸의 일상을 통해 지친 삶의 모습과 위안을 그려내는 영화로 결코 따뜻하지도 매정하지도 않은 갑갑한 일상, 그 속에서 마치 어릴 적 “참 잘했어요”의 도장을 받을 때처럼 약간의 위안을 주는 영화입니다.
서로가 기대하는 그들의 역할이 바뀌어버린 아버지와 딸의 모습은 희망도 절망도 아닌 지극히 현실의 모습이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현실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참 잘했어요>는 곧 DVD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6년10월12일 1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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