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5월20일 민주노총 중부권 노동자대회
끝나지 않은 폭력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영상팀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147일째인 5월20일 천막농성 123일째!!
불법 파견 재진정 공정실사 촉구 2명의 조합원 대전 노동청앞 천막 농성 단식 투쟁 10일째!!!

경찰은 집회시작 전부터 충북을 비롯해 서울, 경기지역 등에서39개 중대 4500여명을 동원하고 사복 기동대 150여명의 체포조와 함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또 폴리스 라인 400여미터를 설치하고 컨테이너 박스 수십개를 공장 벽에 세워 노동자들의 사내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하지만 집회장 출입구를 막고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결의대회 장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일부 경찰이 방패날을 세워 참석자들을 찍어대기도 했다. 경찰의 곤봉과 방패날로 집회에 참석자들을 때리고 찍어대는 장면은 그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계속되는 경찰의 과잉 폭력 진압이 맨몸의 노동자들을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백주대낮에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들이(어린학생들 포함) 지켜보는 가운데 방패로 찍고 몽둥이로 휘들르며 유혈 참극을 자행하였다.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신고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또 다시 자본의 구사대 살인 청부업자가 되어 지난 4월1일과 5월1일 노동절 집회와 마찬가지로 노동자들을 군화발로 짓밟고 내려찍으며 피에 굶주린 야수들 처럼 민중의 지팡이는 없고 수많은 노동자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리고 언론매체를 통하여 법을 운운하며 진실을 허위보도하고 왜곡한 사실이 5월20일 극명하게 시민들 앞에 확실히 보여 주었다.

노동자는 하나다. 하나된 노동자의 힘으로 새 세상을 바꾸어 악질 반인권 살인 자본의 탄압과 착취에 맞서1400만 노동자가 하나되어 800만이넘는 비정규직을 완전 철폐하자.


민주노총 총 연맹. 금속 산업 연맹. 금속 노조.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노동자 사태해결을 위해

▶6월1일경 대전노동청앞 금속산업 연맹 .금속노조 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를 대전노동청에서 열어 공정한 불법파견 조사를 촉구할 계획

▶6월초에는 3박4일 동안 상경노숙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상경노숙투쟁 이후에는 불법파견 철폐, 비정규직 노동3권 쟁취를 위해 3단계 총력투쟁에 들어간다고 연맹은 밝혔다.

▶ 6월 중순 경 "비정규직 철폐!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 동맹총파업에 돌입
중부권 노동자 대회 (민주노총 총연맹. 금속산업연맹. 금속노조.민주노총 충북본부- 서울.인천.경기.강원.충남.대전.)
하이닉스 &매그나칩 청주공장 정문 앞 14:00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사이버 소식란
2005년05월25일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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