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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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FTA뉴스(7/14일): 한미FTA 반.대.해.요!
미디어문화행동
한미FTA 협상 마지막날

예정되어 있던 협상은 중단되었고 신라호텔 앞 장충교회 옆에서는 한미FTA 저지 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신라호텔 앞에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1인 시위가 이루어졌고 시민사회단체 상근활동가들은 오늘 한미FTA 저지를 위한 하루 파업에 돌입, 2호선 지하철 각 역에서 시민선전전을 펼쳤다. 오후에는 지난 4일간의 투쟁을 마무리하는 협상보고대회가 장충교회 옆에서 열렸다.

한미FTA 2차 협상은 마무리되었지만 아직 한미FTA 협상이 중단된것은 아니며
한미FTA저지의 목소리 또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미디어문화행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미FTA 과정들과 저지의 목소리들을
담아내는 작업들을 해나갈 것이다.
*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미디어문화행동은 전쟁과 빈곤, 불평등과 차별을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미디어·문화운동 네트워크입니다.
노동네트워크는 미디어문화행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2006년07월15일 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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