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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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서, 그 첫째날의 기록
제2회 서울지역 비정규직 차별철폐 대행진 "차별없는 서울"
비정규직완전철폐를위한영상프로젝트
비정규직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차별없는 서울" 비정규직 차별철폐 대행진이 2회째를 맞으면서 '서울 비정규직'과 '서울 최저임금'이라는 구체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며 4월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에 걸쳐 연인원 1,000여 명의 노동자, 시민이 서울 25개 구를 도보로 순례할 예정이다.

2005년 4월 25일 '차/없/서', 그 첫째날의 기록이다.
2005년04월27일 0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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