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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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7:15
비정규보호법안에 대한 입장이 민주노동당과 어떻게 다른가요? 그리고 지금 비정규폐기 투쟁과는 본질이 다른 거 같은데...진보신당은 비정규직 자체를 허용하는 모양이죠?

2008.04.01 00:05
이윤원 기자 기사 또 썼네?
왜?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방안에 비정규직 반응 싸늘!'이란 제목을 붙이지 그랬어?
잘 됐네. 위에 댓글도 달려 있으니 인용해서 쓰면 되겠네.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방안을 두고 많은 이들은 비정규직 자체를 허용하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여"라고 쓰면 되겠네
이랜드 노조 투쟁을 작살낸 이윤원은 인간이 먼저 좀 돼라!!!!

2008.04.05 09:01
시비좀 그만 걸어라
기사 그 자체를 봐라
진짜 질기게 구네

참세상 기사에 당신들이 단 댓글 때문에 짜증날라고 한다 너네 집단적으로 이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