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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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국책사업, 누구를 위한 것인가?
51회 메인
영화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 날씨를 보면 벌써 봄을 지나,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도 뉴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데요. 미국산 소고기 수입 건으로 전국민적인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선 때부터 논란이 되어 온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곧 시작할 계획이라고 하죠.
안 : 예. 오랜 시간동안의 조사를 거쳐 면밀히 검토해야 할 대규모 사업을 이렇게 빨리 시작한다니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대운하로 얻게 될 이익을 선전하기 전에, 과연 이러한 국책사업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 : 그렇습니다. 국익을 명목으로 시행되는 대규모 국책사업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데요. 특히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행되는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그 변화의 속도가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변화들이 사람들의 삶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오늘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08년05월12일 1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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