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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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우리는 결백하다, 김희철 감독의 <무죄>
51회 날개 달린 영화관
영화진실

안 :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는 얼마 전 DVD로 출시된 김희철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무죄>를 만나봅니다. 1981년 진도의 조작간첩사건을 기록한 이 영화는 군부독재시절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된 폭력으로 고통 받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합니다. 여전히 억울한 누명을 벗지 못한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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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새 정권 들어서 많은 사업들이 새로 시작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답답한 것은 정부가 국민 대다수의 목소리를 듣고 있지 않다는 것이죠.
안 : 예. 막대한 예산과 홍보비를 들여서 국책사업을 밀어붙이기 전에, 이것이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지 국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김 : 이를 위해서는 우리도 계속해서 우리의 이야기를 전달해야겠죠? 그러면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05월12일 15: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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