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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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시위대 7명 사망설



유엔특사, 동티모르 일정 마쳐

23일 동티모르 딜리에서의 시위로 45명이 구금되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동티모르에서는 23일 인도네시아 군경의 발포로 7명이 사망
했다는 미확인 보도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하람 경찰서장은
"한 발의 경고사격과 최루탄이 발사되었을 뿐이며, 경고사격은 고무총
탄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잠히드 마커 유엔 특사는 3일간의 동티모르 일정을 마치고 24일
자카르타로 돌아갔으며, 30일까지 인도네시아에 머무를 예정이다. 3일
동안 소아레즈 총독, 파라다 지방의회 의장, 심볼론 동티모르 군사령
관, 벨로 주교 등을 만난 마커 특사는 동티모르의 인권상황을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97년 3월 27일 (목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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