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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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이상한 식량의 나라로 초대합니다
52회 메인
영화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 봄이라 입맛이 없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뉴스를 보면 그나마 있던 입맛도 달아날 지경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건으로 이제는 뭘 먹고 살아야 하는지 막막한데요.
안 : 그렇죠. 이렇게 정부가 모든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잡은 것에 대한 반발도 거센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신자유주의 시대 식량의 문제는 비단 쇠고기뿐만 아니라 모든 부문에 걸쳐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김 : 대량식량생산체계로 접어들면서, 사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요. 그 블랙박스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오늘은 여러 영화들 속에서 식량의 문제를 찾아봤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신자유주의 시대 이상한 식량의 세계로 들어가 보시죠.
2008년05월24일 1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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