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40호/단신] 남아공: 식품노조 임금인상 요구 파업


식품노조(FAWU)와 얼리버드사간의 임금 협상에 대한 화해·중재·조정위원회의 중재가 실패한 이후 10월 30일부터 한달간의 파업이 단계적으로 확대되었다.
파업은 요하네스버그 근처의 이 회사 올리판스포네인 공장에 집중되었다. 2차 파업은 스텐더톤 공장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식품노조 대변인인 응지포 칼리파는 말했다. 이 투쟁에는 1,500명의 노동자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파업을 깨기 위해 700명의 임시직 노동자들을 고용했고 아무런 생산 손실이 없었다고 말했다. 2차 행동은 이회사의 모든 사업 단위에 파급될 것이고 생산에 차질을 가져올 것이다. 회사측 관리인은 노조의 파업이 노동관계법에 저촉된다고 말했다. 애초의 10.5%에서 물러나 9.6%의 임금을 인상하라는 식품노조의 요구는 9%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할 때 정당하다고 칼리파는 말했다. 회사는 분쟁의 초기에 제출한 8%안을 고수했다. 300랜드(R-남아공 화폐단위)dptj 500랜드로 인상하기로 되어있던 노동자들의 크리스마스 보너스는 지급되지 않았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