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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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 "이스라엘 핵무기 150개 갖고 있다"

미 대통령 출신으로는 처음 공개 인정

이스라엘이 적어도 150개의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

이스라엘 과학자인 모르데차이 바누누가 1986년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한 후, 미 대통령 출신으로 이스라엘에서 핵무기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지금까지 이 사실을 부인해 왔다.

웨일스의 한 축제에 참가한 카터 전 미 대통령은 이란의 핵 위험에 대한 기자들과의 질의, 답변과정에서 "미국과 러시아는 각각 약 1만 5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와 영국은 수백 개, 이스라엘은 적어도 15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터 전 미 대통령은 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에 대해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인권 범죄 중 하나"라며, 점령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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