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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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집회진행 종로2가 대치중 정리집회[사진보기]


서총련의장 홍익대 총학생회장




정리 집회중 대오




정리집회중 선봉대 모습




전학협 의장 항공대 총학생회장




건설연맹위원장




건설연맹위원장




정리집회 마치고 전체 대오가 함게 노래를 부름



저녁 7시경 YMCA앞에서 경찰과 대치중에 정리 집회진행 종로2가 대치중 정리집회[사진보기]

정리 집회는 오후 7시 종로 2가 YMCA앞에서 전경과 대치한 상황에서 민주노총 방송차량을 중심으로 진행 되었다. 정리 집회는 서총련 의장 홍익대학교 총학생회장의 발언으로 시작 되었다. 서총련 의장은 "청년학생들은 힘찬 투쟁을 전개하며 민족자주, 조국 통일의 최선두에서 투쟁하겠다고 하였으며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에 적극 연대 하겠다"고 하였다

두번째 정리 발언으로는 전국 학생회 협의회의장인 항공대 총학생회장의 발언으로 진행 되었으며 "어제가 615, 1주년이었으나 김대중 정권이 그 1년 동안 보여준것은 군화발과 방패와 진압봉 뿐이었다" 며 청년학생들도 김대중 퇴진의 기치들고 투쟁하겠다고 하였다.

두번째 발언이 끝나고 사회자는 평화적인 행진 중간에 학생들이 대오 선두에서 들고 가던 민주압살과 민생파탄이라고 적힌 만장으로 만들어진 구조물을 폭력경찰들이 탈취해 가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대외협력실장을 연행해간 동대문 서장과 서울 경찰청장을 집회방해 혐의로 고발 하겠다고 하였다.

마지막 발언자로 나온 건설산업 연맹 위원장은 주변의 시민들에게 민주노총이 검거 위기에 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민주노총을 끝까지 투쟁을 할 것이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지켜보라며 파주에서 레미콘으로 물대주기를 할 때 농민들은 이 가뭄의 원인이 김대중에게 있다고 말했다고 하였다. 특히 민심은 천심이 일 수 밖에 없는데 김대중이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자본의 대통령이기 때문에 가뭄이 들 수 밖에 없다고 하며 농민들은 김대중 퇴진 투쟁에 더욱 앞장서 나서라고 이야기 한다고 하였다.

한편 정리 집회가 끝나고 모두 동대문서로 가서 민주노총 대협 실장 구 출 투쟁을 전개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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