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행사

<출판>

△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이 최근 한국사회에서만 흔히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를 다룬 책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도서출판 삼인) 을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한국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법률 등 분야에서 우리나라에만 있을 법한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 현재 한국의 모습을 꼬집었다.

<행사>

‘18대 국회 무엇을 해야 하나’ 주제로 토론회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1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 100일, 이명박 정부의 위기, 18대 국회 무엇을 해야 하나?’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영어몰입교육, 한반도 대운하, 미국산 쇠고기 파동 등으로 인한 이명박 정부의 위기 상황에서 18대 국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촛불문화제 억압 실태 토론회

평화롭고자유로운집회시위를위한연석회의는 오는 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광우병 촛불문화제 억압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광우병 촛불문화제에 드러난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억압 실태와 사례를 통해 그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참여연대 시민경제교실 열어

참여연대는 오는 6월 23일 저녁 7시 반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시민경제교실을 연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불편한 진실’이며, 참가비는 오천원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메일(regina@pspd. org)로 보내면 된다.

민주노총 6말7초 투쟁 문구 공모

민주노총에서는 6말7초 투쟁을 조합원과 현장,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함께 만들어 가려는 의미에서 함께 투쟁할 6말7초, 선전 문구를 오는 14일까지 공모한다.
6말7초 투쟁기간 동안 외쳐야 할 기본구호나 참신한 사업 내용 등을 공모 받으며, 1등 1명에 100만원 등 총 2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모방법:이메일hhwkctu@ hanmail.net / 전화 02-2670-9197 / 담당 선전국장 황혜원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