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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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단신] 시위대, 총독에 항의

시위대, 총독에 항의


사회주의전선(Socialist Front)은 9월 8일 노동절 집회에 푸에르토리코
(Puerto Rico) 주지사 관저인 뽀르딸레사 앞에서 힘찬 집회를 열었다. 수백명
의 노동자와 학생들은 뻬드로 로세요(Pedro Rosello) 주지사의 반노동자 정책
을 공격했다.
전선 지도자 호르헤 파리나찌(Jorge Farinacci)는 푸에르토 리코 전화회사와
병원 체계를 민영화하려는 우파 주지사의 계획을 비난했다. 그는 "민영화, 탈
규제, 노동시간 유연화, 오래동안 있어 왔던 공휴일 휴무 폐지는... 노동자 임
금으로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고 주장했다.
시위대는 정부의 푸에르토 리코 대학 공격과 사적 이윤을 위한 산림 파괴를
비난했다.
파리나찌는, "푸에르토 리코 노동자들은 이 순간에도 시민들의 민주적 권리
의 수호자들"이라고 말했다.
푸에르토 리코는 1898년 미군이 침공한 이래 미제국주의의 식민지였다. 미국
기업에게 국가 재산을 팔아 치우려는 로세요의 민영화 계획은 국가 형태를 빌
어 전면적인 통제를 위한 경제적 토대를 굳혀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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