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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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임오프 날치기 통과된 아침, 노사정 표정

한국노총 120주년 노동절 기념 마라톤대회 개최

▲  한국노총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왼쪽부터)임태희 노동부장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장석춘 한국노총위원장이 나란히 앉았다.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에서 타임오프 기준이 날치기 통과된 5월 1일 아침, 한국노총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나란히 앉았다.



이날 마라톤 대회에는 오세훈 서울 시장을 비롯 김문수 경기도 지사, 정세균 민주당 대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한명숙 전 총리, 추미애 국회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등이 참가해 축사를 했다.

한국노총은 마라톤 대회를 통해 제 120주년 세계 노동절을 조합원과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양극화 해소’와 ‘안전은 생명’이라는 산재예방의 대회 취지를 핵심에 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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