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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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겠다”

[교육감]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 중요성 깨닫는 학교로

▲  최보희 공공노조 서경지부 학교비정규직분회 분회장과 정책협약 체결 기념 악수를 나누는 곽노현 후보

“학교를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인권이 있는 학교를 만들어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알게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학생들의 직업과 진로의 의미를 가르쳐준 고마운 교사가 되도록 시스템을 바꾸겠습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비정규직 차별이 당연시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학교에서부터 아이들에게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 나가는 것을 직접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후보

곽노현 후보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은 가는 길이 어렵지만 꼭 가야할 길”이라며 “교육감에 당선 되면 정책 협약서의 정신이 지켜지도록 철저한 실태조사와 정책 대안을 위한 로드맵 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이 그 첫발이라 생각하고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곽 후보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체결한 정책 협약은 △서울지역에서 부터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기 △학교노동자 고용안정 보장 △임근제도 개선을 통한 상시 근로자 인정 △여성과 비정규직이 차별받지 않는 학교 △학교현장 노동3권 보장 △비정규직없는 학교 정책위원회 설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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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08:54
늘 소외될수 있는 학교 비정규직에 대한 작은 배려와 관심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2010.05.28 21:04
가장낮은자의 자리에 있는자들의 처우개선과 방과후 돌봄교실의 교사들의 입장을 돌아봐 주세요 옛말의 거지 할머니가 동냥보다 아이보는 것이훨신 좋와서
아이보고 밥이나 얻어먹자 했으나 사흘이못되어 내동냥자루 도로내놓으란 말이있습니다 일선의 교사들과 방과후교사들은 이제 아이들이 어떻한 잘못을하고 도덕적으로 어긋나도 아무런 제재도 못합니다 강력 후보자님의 의견이 인터넷소문으로평가가높아지셨음을 알려 드립니다 방과후 돌봄집이 잘 운영 되기위해선 교사들의 처우개선이먼저입니다 학부형의 하나로서 후보자님이 꼭합격할것같아 이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