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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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행진’중... ‘MBC 노조사수’ 트위터 행진

트위터 퍼레이드 싸이트 이용 600여명 행진 참여

지금 트위터는 행진중이다.

MBC노조가 지난 4월5일 파업에 들어간 이후 한 달이 넘도록 MBC 사태가 정상화되지 않자 이번에는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들이 시위와 행진에 나섰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김재철 MBC 사장이 MBC노조 요구를 수용하라며 인터넷에서 트위터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MBC노조 사수' 트위터 행진 모습

'isparade'라는 트위터 행진 싸이트를 이용해 11시 30분 현재 600여명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MBC노조 사수’, ‘공정방송’, ‘김재철 퇴진’ 등의 요구를 하며 함께 행진 중에 있다. 군데군데 ‘무한도전 사수’, ‘PD수첩 사수’ 등 프로그램 정상화를 바라는 주장도 눈에 뜨인다.

참여방법은 ‘http://isparade.jp/60217’ 접속 후 좌측 하단에서 키워드 ‘MBC사수’ 로 입력한 뒤 START하면 된다.

한편, MBC노조 이근행 위원장은 단식 12일째를 이어가면서 과로와 탈진으로 쓰러져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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