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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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경제? 빈축사는 한나라 패러디

한나라당 홈페이지 패러디 홍보에 네티즌 질타

[출처: 한나라당 홈페이지]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박담비예요’

한나라당이 홈페이지를 통해 연일 패러디 물을 게재하고 있다. 현재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가수 손담비 씨의 몸에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의 얼굴을 합성한 ‘박담비’ 사진.

한나라당은 합성 사진 옆으로 지난 20일 전국광역.기초의원 결의대회에서 박 대표가 경제살리기에 미쳐보자고 한 말을 실었다.

이외에도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한 ‘꽃보다 경제! 한나라, 국정핵심과제 관련 특위 가동’등을 게재해 놓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난 누가 포샵으로 장난하는 줄 알았는데, 한나라당 사이트 가보니 진짜네~~~ 정말, 미친놈의 한나라당인거 맞는 거 같다(가지않×××)”, “그래도 설마 누가 뽀샵질해서 장난한거라 생각했다(뽀××)”, “미쳤어~~ 너넨 미쳤어~~♪(mis-××)”, “이만큼 망쳐놓고 또 뭘 더 망치려고 아예 다 죽여라(강××)”등 한나라당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또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인기 드라마나 특정 연예인을 이용한 홍보가 아닌 제대로 굴러가는 정치와 경제라는 것을 지적하기도 했다.(천윤미 기자)

[출처: 한나라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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