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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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로 만든 콜트콜텍 투쟁의 무대

콜트콜텍 독일 원정투쟁 후원콘서트 열려


작년 12월 일주일 동안 콜트.콜텍 노동자를 위해 기타를 들었던 음악인들이 다시 모였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는 25일 홍대 앞 클럽 ‘빵’에서 독일 원정투쟁단 후원콘서트를 열었다. 독일 원정투쟁단이 출국하기 전날 열린 콘서트에 올라선 음악인들은 말보다는 기타와 노래로 이들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공장 위장폐업으로 장기투쟁중인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26일 출국해 4월 5일까지 독일원정투쟁을 벌인다. 이들은 국제악기박람회인 ‘뮤직메세’현장에 방문해 콜트.콜텍 노동탄압을 알릴 계획이다.

▲  독일원정투쟁을 떠나는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무대에 올라 "성과를 만들어 올 것"이라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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