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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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교수들, 김병우 교육감후보 지지선언

충북 진보교육감후보 지지, 도내 6개 대학 91명 대학교수 참여

충북대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주성대 등 충북지역 6개 대학 91명의 교수들은 27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7일 이들은 충청북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예비후보는 최근 MB정권이 자행하는 부자교육, 줄세우기와 같은 반교육적 행위에 대항하고 교육부조리를 척결할 수 있는 후보라 생각한다”며, “도내 109개 시민사회단체가 추대한 김 후보가 충북교육을 관료 위주의 교육에서 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교육,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교육으로 바꿀 수 있는 인물이라고 확신한다”며 지지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충북의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을 점수제조기로 몰아가는 일이 반복돼선 안된다는 생각에서 김 후보를 지지하게 된 것”이라며, “젊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강의시간에 투표를 하도록 독려하는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김병우 후보는 전교조 충북지부장과 충청북도 교육위원을 지냈고, 충북 진보교육감 후보로 출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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