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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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진압]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

[포토뉴스] 촛불을 이어갑시다


3일 저녁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가 청계광장 주변에서 열렸다.
이날 촛불 추모대회는 경찰이 청계광장을 차량으로 모두 차단해 모전교 주변에서 시민,학생,사회단체 10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  경찰이 전경차량으로 청계광장 주변을 모두 둘러막아 청계천 주변이 한산하다.

▲  7시부터 시작하기로 한 용산참사 추모촛불집회가 경찰이 청계광장 주변 인도까지 막아버려 7시30분이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촛불 추모대회는 경찰이 청계광장 일대는 물론 인도까지 서 있어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정도 늦게 시작됐다.
▲  전경들이 인도쪽으로 집회 참가자들을 인도쪽으로 밀어부쳐 틈사이에 낀 유가족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촛불추모제를 진행하는 동안 경찰은 참가자들을 밀어 곳곳에서 간간히 몸싸움이 있었다.
한시간여 촛불추모제는 계속해서 더 많은 촛불이 모일 것을 약속하며 3차 범국민 추모대회에서 만나자는 다짐을 하며 끝이 났다.
▲  이날 촛불추모대회는 7일 열리는 3차 범국민대회까지 촛불을 더 크게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한시간여 만에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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