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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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주 발레오 공장 진입투쟁

[울산노동뉴스] 금속노조경주지부 4~5일 확대간부파업

지난 2월16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의 직장폐쇄 이후 발레오 노사 양측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발레오 사측은 노조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고 노조 간부에 대한 고소고발과 손배가압류 청구 등 강공을 펼치면서 직장폐쇄를 철회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4일 발레오만도지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지회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손배가압류도 청구됐다. 경찰은 하루 전인 3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 북문 앞에서 납품차량 저지투쟁을 벌이던 발레오만도부지회장 등 노조원 7명을 업무방해혐의로 연행해갔다. 4일 금속노조경주지부 확대간부파업으로 체포영장 발부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발레오 정문 진입 투쟁

금속노조경주지부는 4~5일 확대간부파업을 결의하고 4일 오전 9시30분 발레오 정문에 집결해 공장진입투쟁을 벌였다. 사측에서 동원한 용역직원들은 소화기를 난사하고 돌을 던지며 노조원들의 회사 진입을 막았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출처: 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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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 북문 진입 투쟁

오전 10시20분 금속노조경주지부 확대간부 파업 대오는 후문으로 이동해 공장진입을 시도했다. 사측 용역직원들은 기물을 던지면서 저항했고 경찰은 용역직원들 뒤에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출처: 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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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삼네거리 도로 점거투쟁

파업 대오는 오전 11시20분경 경주와 포항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7번 국도를 점거했다. 이날 파업대오를 인솔하던 사회자는 "금속노조경주지부는 자랑스런 지역연대파업의 전통이 있다. 지역에 있는 동지들이, 지역을 세우는 것만이 우리의 희망이다. 지역연대파업을 조직하자고" 호소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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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경주지부 조합원 32명 연행

경찰은 20분간 파업대오와 대치하다가 진압작전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금속노조경주지부와 발레오만도지회 소속 조합원 32명이 국도를 점거하고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 연행됐다.

지금 조합원들은 경주경찰서와 포항남부경찰서에 분산돼 조사를 받고 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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