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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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조,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

김재철, 20일 오전 8시 27분 출근시도

[출처: 언론노조]

20일 오전 7시 30분, 언론노조 MBC 본부 조합원 100여 명이 MBC 사옥 1층 현관 앞에 집결했다. MBC 본부 집행간부들과 보도국 조합원들은 총파업 16일째,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투쟁을 이어갔다.

김재철 사장은 오전 8시 27분 출근을 시도했으나 MBC 조합원들의 완강한 저지에 밀려 5분 만에 도망치듯 돌아갔다.

▲  파업 16일째인 20일 오전 MBC 본부 조합원들이 김재철 사장의 출근 저지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MBC 본부 조합원들이 MBC 사수를 위한 힘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이근행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장이 파업과 김재철 출근저지 투쟁에 적극적인 동참한 보도국 조합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MBC 사수 투쟁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20일 오전 8시 27분 경, 김재철 사장이 서울 여의도 MBC 본사 출근을 시도하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김재철 사장이 MBC본부 조합원들을 행해 "여러분은 정치투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조합원들은 "선거운동에 열중인 당신?", "한강으로 가십시오" 라고 구호를 외쳤다. [출처: 언론노조]

▲  김재철 사장이 간부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 끝에 황희만이 서 있다. [출처: 언론노조]

▲  MBC 본부 조합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길이 막힌 김재철 사장이 8시 32분경 황급히 승용차에 타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8시 33분, 김재철 사장이 탄 승용차가 MBC를 나가고 있다. [출처: 언론노조]

▲  고개숙인 황희만 [출처: 언론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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