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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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진영 서울교육감 후보 연속 토론회 개최

9일부터 인터넷 언론사 주최로

민주진보진영 서울교육감 후보 연속 토론회가 9일부터 인터넷 언론사 주최로 열린다. 라디오21TV, 레디앙, 민중의소리, 오마이뉴스, 참세상, 프레시안 등 인터넷 언론은 곽노현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이부영 서울시 교육위원, 이삼열 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최홍이 서울시 교육위원을 토론자로 불러 검증한다.

1차 토론회 일정은 9일(금) 오후 6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라디오21TV 스튜디오에서 심성보 부산교대교수의 사회로 “나는 왜 서울교육감에 도전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차토론회는 12일(월) 오후 1시 민중의 소리 스튜디오에서 “서울교육의 문제와 해법”을, 3차토론회는 13일(화) 오후 2시 오마이뉴스 스튜디오에서 “내가 약속하는 서울교육”이라는 주제로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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