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번엔 ‘통신위성’으로 중국과 관계 강화

차베스 "전략동맹 강화위해 다음달 중국 방문"

베네수엘라 최초의 통신위성이 11월 1일 중국 스촨성에서 발사된다. 차베스 대통령은 17일 '안녕, 대통령'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베네수엘라가 의뢰해 중국에서 제작하는 이 통신위성은 2004년 중국과의 기술이전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위성의 이름은 남미 해방운동에 헌신해온 혁명가 시몬 볼리바르의 이름을 따 '시몬 볼리바르'로 지었다.

소코로 헤르난데스 통신부 장관은 "위성이 기술 주권을 위한 기본적인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헤르난데스 통신부 장관은 이 위성이 농업을 비롯한 사회정책 전반에서 정보의 질과 양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베네수엘라는 우루과이의 궤도를 사용하고, 우루과이는 그 댓가로 이 통신위성의 10%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베네수엘라와 중국은 그 동안 원유 및 가스 공동추출 합의, 공동 발전기금 조성 등 협력을 강화해왔다. 차베스 대통령은 다음달 중국과 베네수엘라 사이의 전략적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