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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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화문 광장 중증장애인 시위

  한 장애인이 장애인노동권보장을 요구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얼굴에 덮은 채 광화문 광장 바닥에 드러누워 있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 중인 중증장애인을 경찰이 끌어내는 과정에서 옷이 벗겨지는 경우도 있었다. [출처: 비마이너]

  안중근 의사 100주년 추모행사를 위해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상 앞에 모인 사람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광장으로 들어와 플래카드를 펼쳐든 장애인. [출처: 비마이너]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명애 대표가 탈시설을 권리로 보장하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내보이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장애여성이 경찰에 의해 이동이 막힌 채 채증을 당하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중증장애인들이 하나둘 경찰에 의해 사지가 들려 광장 밖으로 끌려나오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경찰이 세종문화회관 인근 인도에 광장에서 끌어낸 중증장애인들을 내려놓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경찰이 광화문 광장 밖으로 전동휠체어를 들어 옮기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중증장애인들의 1인 시위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추모행사가 맞물려 광화문 일대가 술렁였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광장 밖에서도 시위가 진행됐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역 엘리베이터 앞을 경찰들이 지키고 서 있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지 않은 중증장애인 2명이 경찰에게 고립돼 있다. [출처: 비마이너]

  안중근 의사 추모행사가 끝나고, 한 장애인이 세종대왕상 앞에서 '세종대왕 가라사대, 이명박 정부는 활동보조인서비스 죽이지 말라'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목에 걸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1인시위를 진행 중인 장애인에게 광화문 안전요원이 다가가 자리를 옮겨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 광장에서 끌려나온 장애인이 이동권 확보를 요구하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출처: 비마이너]

광화문광장 중증장애인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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