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상현이의 편지(내가 살던 용산)

작은 북 콘서트“용산, 당신의 이야기”에 상영

<상현이의 편지>는 [내가 살던 용산]에 수록된 만화다. [내가 살던 용산]은 만화가 여섯 명이 용산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세상을 떠난 철거민들이 살아온 흔적을 찾아다니며 그렸다.

이 영상은 용산참사 진상규명, 철거민구속자 석방, 독재개발 중단을 신나고 끈덕지게 촉구하는 용산참사 르포 만화책 <내가 살던 용산> 작은 북 콘서트“용산, 당신의 이야기” 에서 상영됐다.

3월 23일 홍대 클럽 빵에서 진행된 이번 북콘서트는 ‘내가 살던 용산’을 고리로 함께 했던 사람들과 용산참사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개발독재에 대해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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