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고! 정부


시청도 막고, 제주도민의 요구도 막고

서울에 광장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름뿐인 광장만 있을 뿐 광장에 사람들이 모이는 걸 싫어하는 정부는 모든 광장을 막았다.
시청광장을 전경버스가 보호(?)하고 있는 모습은 흡사 일장기와 비슷하다.
조선민중을 억압했던 일본제국주의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대통령은 제주도에서 한국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제주해군기지는 국가안보와 제주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지원하겠다고 한다.

대통령은 해군기지 유치를 추진한 김태환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이 벌어지는 현실은 알고 있는지. 제주도민들 3만명이 넘는 소환서명에 함께 한걸 알고 있는지.

귀를 막고 있는데 무엇이 들리겠나.
귀를 막고 막 나가는데 무슨 짓이든 못 하겠나.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