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KTX승무원 쇠사슬 걸고 농성 시작

2008. 09. 11 서울역 승강장 입구

[[KTX승무원]]들과 [[철도노조]] 간부들 50여 명이 11일 오후 3시경 서울역 KTX열차 승강장 입구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 중 20여 명은 몸에 쇠사슬을 둘렀다.
이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성에 들어간 것은 전날 진행된 철도노조와 [[철도공사]] 간의 교섭에서 철도공사가 '[[직접고용]] 불가' 입장을 고수한 데 따른 것이다. 철도공사는 교섭에서 "직접고용은 할 수 없으니 자회사에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론 "KTX와 새마을호 문제를 함께 처리하되,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직접고용, KTX승무원들은 [[간접고용]]하겠다"는 안이라, KTX승무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