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종언'을 얘기하는 것은 성급할 지도..."

노사과연, 금융위기와 신자유주의 토론회 개최

노동사회과학연구소(노사과연)는 오는 11일 오후 3시 ' 심화되는 금융위기와 신자유주의'라는 주제로 연구토론회를 연다.

연구소는 이번 토론회를 열며 "미국을 위시한 선진자본주의 국가의 정부와 중앙은행들이 거대 금융기관들을 국유화하는 등 공황구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바, 이를 두고 ‘신자유주의의 종언’을 예견하는 목소리가 꽤 높아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그러나 현재의 사태와 그에 대한 부르주아 국가의 대응을 들어 ‘신자유주의의 종언’을 얘기하는 것은 성급할 뿐 아니라 문제를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위기의 성격과 원인에 대해서도, 신자유주의에 대해서도 분명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사과연은 이번 연구토론회에서 "금융위기 사태의 성격과 원인, 예상되는 전개 양태, 그 역사적 의의, 노동자계급의 대응 방향 등에 대해서 논의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 발표는 채만수 소장이 할 예정이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