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진보신당 3월1일 첫 당대회

대의원 뽑고 강령·당규 논의...지도부는 2차 대회에서

진보신당이 오는 3월1일 첫 당대회를 연다. 진보신당은 13일 13차 확대운영위원회에서 당대회 일정을 정하고 다룬 안건을 논의했다.

진보신당은 1차 당 대회에서 대의원을 뽑고 강령과 당규 등을 논의한다. 이어 열릴 2차 당대회에서 신임 대표 선출을 할 예정이다. 2차 당 대회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애초 12차 확대운영위원회에서는 3월 중으로 2차 당 대회를 열어 신임 대표를 선출하기로 한 바 있다.

신장식 진보신당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노건추 등 노동운동 진영의 당 합류가 늦어지고 있으며 당이 새로운 노동 정치 혁신 방안을 제출하고 있지 못함에 따라 노동현장 당원 조직화가 취약한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2차 당 대회 일정은 다음 확대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진보신당은 추첨을 통해 대의원 총수의 10%를 결정하는 ‘추첨 대의원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신장식 대변인은 “일반 당원의 당 사업 참여를 활성화 하고 열성 당원이나 활동가 중심으로 대의원 대회가 구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추첨은 전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 중 50% 이상은 여성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