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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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연, 인천 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

[교육감] 인천 교육희망 일파만파, 교유감 이청연 - 교육위원 이언기 후보 추대

이청연 인천 교육감 예비후보가 인천 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

28일 인천지역 47개 시민.교육.노동 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 교육희망 일파만파 연석회의’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청연 교육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로 ,인천시 진보 교육의원 후보로 이언기 교육의원 예비후보를 각각 추대했다.

연석회의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MB특권교육 폐지, 교육비리 척결, 기초학력 강화, 학교 비정규직 문제 해결, 소외계층 아동지원 및 특수교육 지원 확대, 학생인권조례 제정 등 우리가 희망하는 인천 교육의 미래를 이청연, 이언기 후보와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청연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며 “무상교육 실현과 학교와 시민단체 간의 거버넌스 구축은 물론 교육감 후보들간의 협조를 통해 보다 발전적인 교육행정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언기 인천시 교육의원 후보는 “선거운동을 진행하면서 교육계에 대해 많은 비난도 받았고, 무상급식에 대한 기대 발언도 들었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를 모두 가슴에 담고 이청연 후보와 함께 교육정책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청연 후보는 전교조 인천지부장을 거쳐 인천시 교육위원, 인천무상급식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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