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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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노동탄압 MB정권에 맞서자"

9일 전교조 등 조합원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민주노총 소속 조합 깃발이 행사장에 들어오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9일 4만여명(경찰 추산 1만 5천)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일부 특권층을 위한 '귀족학교'를 추진하는 등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 경제위기의 파국으로 치닫게 하고 있는 이명방 정부의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면서 노동자를 일터에서 내모는 노동정책의 철회를 요구했다.
한편 집회 참석 여부에 관심을 모았던 이석행 민조노총 위원장은 화상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투쟁사를 대신했다.
집회 중 14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정진후, 박미자, 차상철(왼쪽부터 기호 순) 후보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집회 참가자가 '귀족교육 안돼!'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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