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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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지키자'

문화연대 소식지 "상상나누기" 2010년 16호 후일담 3

 

'MBC를 지키자'

-4월 21일, 'MBC사수촛불문화제' 풍경

 

임순혜(미디어기독연대 대표)  

 

MBC가 파업에 돌입한 후 매주 수요일 오후7시 열리는 'MBC사수촛불문화제'는 4월21일 수요일 밤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비가 오는 관계로 MBC로비에서 열린 'MBC사수촛불문화제'는 문화예술위원장인 김정헌 위원장의 MBC격려말씀을 시작으로, 가수 권진원의 열창, 노동문제전문가 하종강님의 '투쟁에 승리하는법'에 대한 강의,  MBC노래패 '노래사랑'의 발랄한 율동, 김재철 낙하산 사장 패러디 영상 상영, 이근행 위원장의 투쟁사 등의 순서로 행복한 밤을 MBC조합원과 시민들이 함께 보냈다.

 

하종강 노동문제전문가는 싸움에 이기는법은 "첫째, 생각은 달라도 행동은 같이 한다. 둘째, 투쟁은 나눌수록 강해진다"는 두가지 철칙을 지키면 반드시 이긴다 "는 30년 노동현장의 경험을 강의해 참석한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근행 위원장은 "비가 와 로비에서 진행된 오늘의 촛불문화제로 함께 하는 '행복한 밤'이 되었다"며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다음은 4월21일 수요일 밤, MBC로비에서 열린 'MBC사수촛불문화제' 풍경들이다. 

 


     ▲ 21일, 오후7시 MBC로비에서 열린 'MBC사수촛불문화제'

 


▲김정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의 격려사

 


▲이근행 위원장과 김정헌 위원장

 


▲가수 권진원의 열창1



▲가수 권진원의 열창2

 


▲공연에 흥겨워하는 시민들

 


▲'재방도 웃기고 삼방도 빵 터진다!' 걱정말고 파업하세요!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하종강 노동문제전문가의 강연

 


▲MBC노래패 '노래사랑'의 율동

 


▲김재철사장 패러디 영상

 


▲이근행위원장의 '행복한 밤' 이야기

 


▲MBC지키기 염원의 리본1

 


▲MBC지키기 염원의 리본2

 

 

기사출처 : 임순혜의 세상나들이 http://blog.daum.net/moonsoonc/8495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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