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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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미터 철탑 끝에 매달린 비정규직

9월 10일, 서울역 앞 40미터 철탑에서 15일째 고공농성 중인 KTX,새마을호 승무원들을 만났다.
이들은 1000일 가까이 정리해고 철회와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장기간 투쟁을 벌여 오고 있다.

오미선 KTX승무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KTX승무원 2명, 장희천 새마을호 승무원 대표, 황상길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조직국장, 정규직 조합원 1명 등 5명은 서울역 부근 40여 미터 높이의 조명철탑 위에서 농성중이며, 직접고용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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