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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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조 선거, 강동구.최재훈 후보 당선

투표율 95.1% 역대 최고, 66표 차이로 승리

KBS노동조합 제12대 정·부위원장 결선 개표 결과 기호1번 강동구·최재훈 후보가 기호4번 김영한·김병국 후보를 6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결선 투표에는 4,264명 중 4,081명이 참가, 투표율 95.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본관, 광주지부 투표함 등이 포함된 1회차 개표에서 강동구·최재훈 후보는 604표, 김영한·김병국 후보는 551표를 획득했다.

신관, 대구지부 투표함 등이 포함된 2회차 개표에서 강동구·최재훈 후보는 895표, 김영한·김병국 후보는 917표를 획득했다.

별관·연구동, 대전지부, 송·사업소 투표함 등이 포함된 3회차 개표에서 강동구·최재훈 후보는 546표, 김영한.김병국 후보는 511표를 획득했다.

강동구·최재훈 후보는 최종 2,045표, 지지율 50.1%를 얻어 1,979표, 지지율 48.5%를 얻은 김영한.김병국 후보를 따돌렸다.

강동구·최재훈 후보는 2009년 1월 1일부터 2년간 KBS노동조합을 이끌게 되며, 현 노조의 정책을 계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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