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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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일정 축소... 임시국회 연기

노 전 대통령측 29일 서울 경복궁 영결식 추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으로 6월 임시국회 개회가 일주일 연기되었다.

애초 25일 오전 국회의장과 한나라당, 민주당 원내대표가 만나 6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하기로 했으나 취소되었고, 대신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형오 국회의장이 만나 일정 연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용범 국회 대변인은 25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는 29일로 예정되어 있던 국회개원 61주년 기념식을 취소하고 6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 개회 시 전 국회의원이 추모 묵념을 하는 등 추모행사 계획을 밝혔다.

한편 국민장을 결정한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은 이날 29일 예정된 영결식을 서울 경복궁에서 여는 방안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추모 열기가 뜨거워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영결식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부는 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 등 전국 곳곳에 공식 분향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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