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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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추모행사 "여기 사람이 있다"

17일 밤 8시 명동 인디스페이스

17일 밤 8시 서울 명동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에서는 용산 철거민 희생자를 위한 추모 행사 "여기 사람이 있다"가 열린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7개 문화예술단체는 용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사과와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추모 다큐멘터리 상영, 추모 공연, 이야기 마당이 열리며, 용산 철거민 유가족과 음악가 시와, 무용가 박지원, 사진작가 노순택, 시인 문동만, 영화감독 임창재 등이 참여한다. (문의 : 02-778-0366)

  지난 10일 문화예술단체들은 용산 참사의 진실을 촉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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