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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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모바일 투표로 북구청장 진보후보 단일화

11~12 일 민주노총 북구 소재 단위노조 2만8000 조합원 투표

민 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신당 김광식,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1~12일 북구 소재 단위노조 조합원 2만8000여명이 직접 참여하는 북구청장 민주노총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다.

  북구청장에 출마한 진보신당 김광식 예비후보(왼쪽)와 민노당 윤종오 예비후보(오른쪽).

민주노총 조합원 모바일 투표에 앞서 실시한 민노당 윤종오 후보와 무소속 이상범 후보에 대한 북구 주민 여론조사에서는 윤종오 후보로 1차 단일화됐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울산시장을 비롯한 경합지역에 대해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책임있는 자세로 14일 후보 등록 마감 이전에 단일화를 도록 결단을 촉구한다"며 "단일화된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전조직을 동원한 총력지원과 대규모 세액공제 후원사업 등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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