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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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6%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취업포털 커리어, 직장인 1236명 조사

직장인 10명 6명 이상은 IMF위기 때보다 현재 생활형편이 더 어렵다고 생각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직장인 1,2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7%가 ‘IMF위기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고 답했다. ‘비슷하다’는 26.4%, ‘지금이 더 낫다’ 7.9% 순이었다.

현재가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25.1%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때문에’를 꼽았다. ‘고용불안감이 커져서’는 22.3%, ‘카드값·대출 등으로 갚아야 할 가계부채가 높아져서’ 21.8%, ‘연봉삭감 등으로 최근 근로소득이 감소해서’ 18.6%, ‘주가·환율 등의 변동폭이 너무 심해서’ 17.5% 순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는 ‘고용불안’이 34.1%로 가장 많았다. ‘물가상승’은 32.9%, ‘소득감소’ 23.3%, ‘대출금리 상승’은 4.7% 순이었다.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하고 있는 것(복수응답)으로는 ‘덜먹고 덜쓰기’가 77.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직 준비’는 25.9%, ‘로또 구입’ 22.3%, ‘저축 줄이기’는 16.8% 이었다. 이외에도 ‘투잡 시작’ 14.6%, ‘창업준비’ 5.0%, ‘특별히 극복하기 위해 하고 있는 것은 없다’ 2.6%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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