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2009 한국사회포럼 27~28일 개최

개막대토론회, '녹보적 연대 위한 테제'

2009년 한국사회포럼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개최된다.

진보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2002년 시작된 한국사회포럼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 의제들을 놓고 사회운동의 연대와 대안의 방안을 논의해 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진보의 또 다른 상상'을 주제로 민주주의, 지역운동, 경제, 환경, 교육 등의 분야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2009 한국사회포럼의 공동 주최단체는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교수노조, 문화연대 등 30여 곳이며, 개막 대토론회와 6가지 세션의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활동가들이 양일간 수십여 명에 이른다.

27일 오전 10시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 개막 대토론회의 주제는 '녹.보.적 연대를 위한 10개의 테제'로, 강내희 중앙대 교수의 사회로 고정갑희 한신대 교수, 이성백 서울시립대 교수, 한면희 전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온다.

아래는 2009 한국사회포럼의 세부 일정이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