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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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조합원, 정리해고 철회 요구 고공농성

23일 오전 9시경, 독립문역 앞 고가도로

23일 오전 9시 10분께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조합원 1명이 독립문역 앞 고가도로에 올라가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 조합원은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 공권력 투입반대, 해고는 살인이다. 정리해고 stop!'이라고 적힌 현수막 3개를 고가에 내걸었다.

오전 10시 30분 경 고공농성 중이던 쌍용차지부 조합원이 고가사다리를 통해 경찰 2명이 진압하자 아래로 투신했다. 농성조합원은 에어매트에 떨어져 큰 부상은 피했다.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1시간 30분만이었다. 경찰은 농성조합원을 서대문경찰서로 이송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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