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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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없는 그림

1910년, 무능하고 친미적인 디아스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토지를 농민에게!"라는 구호를 외치며 멕시코의 민중들이 일제히 일어선다.

그리고 1920년대, 문맹과 무학에 시달리는 민중들을 위한 국가교육정책의 일환으로 벽화운동이 시작된다.

멕시코 벽화운동의 3대 거장인 디에고 리베라,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는 민중을 위한 이데올로기적 예술작품을 만들어냈다.

누구도 소유할 수 없는, 벽없는 그림, 벽화.
땅이 민중의 것이듯, 예술도 민중의 것이라는 그들의 예술의지를 감상해보자.
덧붙이는 말

삽입곡
Chavela Vargas(챠벨라 바르가스)
- La llo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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