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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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새 위원장에 김기태 조합원

전국철도노동조합 제 23대 위원장 선거에서 김기태 조합원이 당선됐다.

김정한 수석부위원장 후보, 장재영 사무처장 후보와 함께 단독 출마한 김기태 위원장 후보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된 조합원 총투표에서 2만3천116명(조합원 수 대비 92.26%)의 투표, 2만499명(88.68%)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김기태 위원장 당선자는 마산차량 소속으로 전노협 시절 부산지역 노동운동을 이끌었고 2000년 어용노조를 무너뜨린 철도노조 직선제 쟁취 공투본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함께 진행된 각 지방본부장 선거에서는 임도창(서지본), 고창식(부지본), 이대식(대지본), 김주만(영지본), 조종철(순지본), 안태웅(서창), 고태선(대창), 김재일(부창)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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