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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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안된다!! 차라리 죽여라!!
강원지역 건설기계 무기한 파업!
김동환
더 이상은 안된다!! 차라리 죽여라!!
총파업으로 생존권 사수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다단계 저가 하도급과 중간에서 운반비를 갈취하는
중간 알선업자들의 횡포로 2중 3중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운반비를 대부분 어음으로 받는지라 당장 몇십만원에 이르는 기름값을
카드로 돌려막다보니 덤프 노동자 절반이 넘는 수가 신용불량자입니다.

최근 18년간 경유가가 1100% 상승하는데 운반비는 50% 인상에 그쳤습니다.
덤프 운행을 위해서 투입되는 경유가의 살인적인 인상으로 인하여
덤프노동자들의 생활자체가 힘든 상황입니다.
기름값, 보험료, 차량유지비, 지입료, 알선료부담 등을 내고 나면
차량할부금조차 낼 돈이 없고
밥줄인 건설장비마저 캐피탈 회사에 빼앗길 판입니다.
* 김동환 미디어 활동가는 현재 강원영동지역노동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8년06월16일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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